애플 에어팟 맥스1 초보자도 1분 만에 마스터하는 매우 쉬운 방법
목차
- 에어팟 맥스1 초기 설정 및 페어링 방법
-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조작법 (디지털 크라운 & 버튼)
-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 모드 전환하기
- 배터리 절약 및 올바른 보관 방법
- 연결 오류 해결을 위한 초기화 가이드
에어팟 맥스1 초기 설정 및 페어링 방법
애플 에어팟 맥스1을 처음 구매했거나 새로운 기기에 연결할 때 가장 빠르고 매우 쉬운 방법은 애플 생태계의 자동 팝업 기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.
- 아이폰/아이패드 연결 순서
- 기기의 블루투스(Bluetooth)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에어팟 맥스를 스마트 케이스에서 꺼냅니다.
- 에어팟 맥스를 연결하려는 기기 근처에 가져다 놓습니다.
- 화면에 나타나는 연결 애니메이션 팝업에서 연결 버튼을 누릅니다.
- 화면의 지시에 따라 ‘Siri’ 설정 등을 완료합니다.
- 안드로이드 및 일반 블루투스 기기 연결
- 오른쪽 이어컵 상단에 있는 소음 제어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.
- 상태 표시등이 흰색으로 깜빡일 때까지 유지합니다.
- 연결할 기기의 블루투스 설정 메뉴에서 AirPods Max를 선택합니다.
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조작법 (디지털 크라운 & 버튼)
에어팟 맥스1은 복잡한 터치 방식 대신 물리적인 디지털 크라운(Digital Crown)과 버튼 하나로 모든 제어가 가능합니다.
- 디지털 크라운 활용법
- 음량 조절: 크라운을 앞뒤로 돌려 미세하게 볼륨을 조정합니다.
- 재생/일시정지: 크라운을 짧게 한 번 누릅니다.
- 다음 곡 재생: 크라운을 빠르게 두 번 누릅니다.
- 이전 곡 재생: 크라운을 빠르게 세 번 누릅니다.
- 전화 응답: 전화가 올 때 크라운을 한 번 누르면 전화를 받고, 통화 중 한 번 더 누르면 종료됩니다.
- Siri 호출: 크라운을 길게 꾹 누르고 있으면 시리가 활성화됩니다.
- 소음 제어 버튼 활용법
- 모드 전환: 버튼을 짧게 한 번 누를 때마다 설정된 소음 제어 모드가 순환됩니다.
- 페어링 모드: 기기 연결이 안 될 때 버튼을 길게 눌러 수동 페어링 상태로 진입합니다.
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 모드 전환하기
에어팟 맥스1의 핵심 기능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(ANC)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매우 쉬운 방법들을 정리했습니다.
- 물리 버튼 사용
- 오른쪽 이어컵 상단의 길쭉한 버튼을 눌러 모드를 즉시 변경합니다.
- 기본 설정은 ‘노이즈 캔슬링’과 ‘주변음 허용’ 사이를 오갑니다.
- 제어 센터 활용 (아이폰 기준)
- 화면 오른쪽 상단을 쓸어내려 제어 센터를 엽니다.
- 음량 조절 바를 길게 누릅니다.
- 하단의 소음 제어 아이콘을 눌러 노이즈 캔슬링, 끔, 주변음 허용 중 원하는 모드를 선택합니다.
- 사용자 맞춤 설정
- 설정 > Bluetooth 메뉴로 들어갑니다.
- 연결된 AirPods Max 옆의 ‘i’ 아이콘을 누릅니다.
- ‘버튼 간 순환’ 항목에서 끔 모드를 추가하거나 제외하여 본인에게 최적화된 사이클을 만듭니다.
배터리 절약 및 올바른 보관 방법
에어팟 맥스1에는 별도의 전원 버튼이 없기 때문에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
- 스마트 케이스 활용의 중요성
- 에어팟 맥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용 스마트 케이스에 넣어야 합니다.
- 케이스에 넣는 즉시 초저전력 상태로 진입하여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합니다.
- 케이스 없이 방치할 경우 블루투스 연결이 유지되어 배터리가 빠르게 방전될 수 있습니다.
- 충전 가이드
- 라이트닝(Lightning) 케이블을 사용하여 충전합니다.
- 5분 급속 충전만으로도 약 1.5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합니다.
- 완전 충전 시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에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자동 전환 기능 끄기
- 여러 애플 기기를 사용할 때 원치 않는 기기로 자꾸 연결이 넘어간다면 설정을 변경합니다.
- Bluetooth 설정에서 ‘이 iPhone에 연결’ 메뉴를 ‘마지막으로 연결했을 때’로 변경하면 자동 배터리 소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
연결 오류 해결을 위한 초기화 가이드
기기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소리가 한쪽만 들리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하는 매우 쉬운 방법은 리셋입니다.
- 소프트 리셋 (재시동)
- 디지털 크라운과 소음 제어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릅니다.
- 상태 표시등(하단 구멍 옆)이 주황색으로 깜빡이면 손을 뗍니다.
- 기존 설정은 유지된 채 기기만 다시 시작됩니다.
- 공장 초기화 (완전 리셋)
- 디지털 크라운과 소음 제어 버튼을 동시에 약 15초간 길게 누릅니다.
- 상태 표시등이 주황색으로 깜빡이다가 이어서 흰색으로 바뀔 때까지 기다립니다.
- 흰색 불이 들어오면 모든 설정이 초기화된 것이므로 다시 페어링 과정을 진행합니다.
- 청결 유지 방법
- 메쉬 소재의 이어 쿠션은 자석 방식으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.
- 오염이 심할 경우 이어 쿠션을 분리하여 중성 세제를 푼 물에 가볍게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한 뒤 부착합니다.
- 본체는 부드럽고 마른 천으로 닦아 습기가 내부로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